의료사업-대전 무료진료 소식
사랑나눔의사회는 지난 6월 13일 대전 산성교회에서 올해 첫 국내 무료진료를 진행했습니다. 약 7개월 만에 다시 만난 자원활동가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한마음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진료에 힘을 모았습니다.
교회 시설을 활용해 넓은 대기공간과 진료과별 진료실을 마련했으며, 동중한액트교회 교사, 학생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무료진료가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활동가들은 지난해보다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되어가는 진료 과정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반주원 회원(내과), 송찬 회원(치과), 남경록·이준 회원(한의과)이 의료진으로 참여했으며 19명의 자원활동가들이 봉사해주었습니다. 더운 날이었지만 총 73명의 지역주민에게 내과 18건, 치과 22건, 한의과 44건의 진료를 제공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의료진과 자원활동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는 9월 무료진료 활동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