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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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행복나눔이봉사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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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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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지원사업- 행복나눔이봉사단 소식
추운 겨울날,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후라이팬과 냄비 앞에서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삼육서울병원 행복나눔이 봉사단은 새해를 맞아 독거어르신을 위한 국과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음식이 완성되자 학생들은 용기에 담고 스티커를 붙이며 전달 준비를 마쳤고, 각자 방문할 어르신 가정을 확인하며 책임감 있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어르신 댁을 찾은 학생들은 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묻고 준비한 반찬을 전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따뜻한 인사와 말벗 활동 속에서 정서적 교감이 이어졌습니다.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인 만큼 학생들은 점점 더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어르신들 역시 “반찬이 입에 잘 맞고 오는 날을 기다린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고 있습니다.
행복나눔이 봉사단의 활동은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세대 간 봉사로 연합이 되고 독거어르신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봉사에 대한 만족과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행복나눔이 봉사단의 2026년 활동도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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